2013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을 제안합니다!
1. 한국사회의 진보와 장애인의 인권확보를 위해 활동하시는 귀 단체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오는 2013년 4월 20일은 정부가 만든 33번째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장애민중은 수많은 차별과 억압, 신자유주의적 시장논리의 일상화 속에서 기본적인 삶의 권리를 박탈당한 채 고통 받고 있습니다. 또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여전히 시혜와 동정으로 치장되어 장애인의 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날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3. 장애민중에 대한 차별을 아래로부터의 대중 투쟁을 통해 철폐하고자 했던 단위들은 2002년부터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하 420공동투쟁단)을 구성하고, ‘420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저항의 흐름을 조직하고 실천적 민중연대투쟁을 전개해왔습니다.
4. 2012년 8월 21일부터 광화문 해치마당 밑에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의 무기한 농성투쟁이 6개월째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고, 또한 2월 25일로 예정된 박근혜정부 출범 등의 상황 속에서, 2013년 420공동투쟁단은 예년보다 일찍 투쟁을 조직하고자 합니다.
5. 이에 귀 단체에 420공동투쟁단 참여 제안서를 보내 드리오니, 귀 단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3년 420공동투쟁단 조직 및 투쟁계획 등의 논의를 위해 오는 2월 13일(수) 오후 2시혜화동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제1차 420공동투쟁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 드립니다(*참여동의서는 protest420@hanmail.net, 또는 sadd@hanmail.net, 전송 02-6008-5101으로 2월 12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2013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을 제안합니다!
1. 한국사회의 진보와 장애인의 인권확보를 위해 활동하시는 귀 단체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오는 2013년 4월 20일은 정부가 만든 33번째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장애민중은 수많은 차별과 억압, 신자유주의적 시장논리의 일상화 속에서 기본적인 삶의 권리를 박탈당한 채 고통 받고 있습니다. 또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여전히 시혜와 동정으로 치장되어 장애인의 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날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3. 장애민중에 대한 차별을 아래로부터의 대중 투쟁을 통해 철폐하고자 했던 단위들은 2002년부터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하 420공동투쟁단)을 구성하고, ‘420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저항의 흐름을 조직하고 실천적 민중연대투쟁을 전개해왔습니다.
4. 2012년 8월 21일부터 광화문 해치마당 밑에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의 무기한 농성투쟁이 6개월째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고, 또한 2월 25일로 예정된 박근혜정부 출범 등의 상황 속에서, 2013년 420공동투쟁단은 예년보다 일찍 투쟁을 조직하고자 합니다.
5. 이에 귀 단체에 420공동투쟁단 참여 제안서를 보내 드리오니, 귀 단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3년 420공동투쟁단 조직 및 투쟁계획 등의 논의를 위해 오는 2월 13일(수) 오후 2시혜화동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제1차 420공동투쟁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 드립니다(*참여동의서는 protest420@hanmail.net, 또는 sadd@hanmail.net, 전송 02-6008-5101으로 2월 12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