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이형숙 서울장차연 공동대표 구속영장 기각, 무리한 영장은 불법적인 공권력 남용에 대한 사필귀정이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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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경찰서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영장실질검사를 받은 이형숙대표가 금일 오후8시40분에 재판부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났다. 


재판부의 이형숙 공동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사필귀정이다 .


혜화경찰서의 구속영장 청구는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외치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에 대한 불법적인 공권력 남용이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에 따라 서울교통공사의 강제퇴거와 혜화경찰서의 무리한 불법연행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마저 무시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한 것이다. 


무리한 영장청구에 항의하기 위해 함께 해준 3,600명의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이상 무리한 불법퇴거와 연행을 멈추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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