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담 당 | 서울장차연(010-4200-4291) |
배포일자 | 2025.05.19.(월) |
제 목 | [보도자료] 2차 12345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2차 12345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5.20(화) 오후 3시
- 장소: 시청역 1호선 서울역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장연은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정치의 책임있는 응답이 아닌 극렬한 권리행동 탄압이었습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악랄한 장애인권리약탈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승강장으로 나오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에도 장애시민과의 대화를 거부한다면, 전장연은 5월 20일 화요일 오후3시 서울 시청역 1호선에서 두 번째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전장연은 다음주 화요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 전문 : https://readmore.do/gXxY
|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 이하 ‘전장연’)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전국규모의 장애인단체와 지역 장애인·시민사회·노동·인권·문화예술단체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회원(장비회원)으로 구성된 연대체입니다.
3. 드디어 내일입니다. 전장연은 오는 5월 20일(수) 오후 3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한 대화의 요구에 끝내 응답하지 않을 경우, 2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진행할 것입니다.
*1,2호선 시청역에서, 오후 3시에, 4백명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와 탈시설 권리 삭제 철회를 위해, 5세훈 서울시장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이라는 뜻에서 ‘12345’지하철행동이라 부릅니다.
4. 전장연은 지난 5월 13일, 1차 12345 지하철행동 이후 서울시청으로 이동해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 요청 공문을 정식으로 접수했습니다. 이는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 해고 철회와 탈시설 권리 삭제 철회를 위한 공식적인 대화 요구였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5. 전장연은 지난 24년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하철 승강장에서 권리를 외쳐왔습니다. 특히 올해, 전장연은 보건복지부 장관, 천주교 서울대교구와의 면담을 성사시키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식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권리보장을 위한 대화의 길을 투쟁을 통해 넓혀왔습니다.
6. 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고집하며 대화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재임기간 동안 전장연을 서울시의 적으로 규정하고, 400명의 중증장애인 노동자를 일방적으로 해고했으며, ‘탈시설’이라는 용어 자체를 모든 정책에서 지우며 탈시설 권리를 죄악시해 왔습니다.
7. 전장연을 향해 ‘지하철 시민을 볼모로 삼는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갈라쳤지만, 정작 장애인 권리를 볼모 삼아 혐오정치를 일삼으며 ‘약자약탈’을 ‘약자동행’으로 포장하며 자신의 정치적 위신을 보호하는데만 급급해온 사람이 바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이간질하며, 장애인권리보장이라는 서울시장으로의 중대한 책임을 회피해 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도 시민이며, 장애시민의 권리는 약탈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8. 매일같이 이어지는 서울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친위부대로 전락한 서울교통공사의 폭력과 탄압에도 전장연은 오늘까지 대화를 기다려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삭제된 탈시설 권리 복원이라는 정당한 장애시민 권리 요구 앞에 반드시 대화로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9. 오세훈 서울시장이 끝내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면, 전장연은 내일 서울시청역 1호선 승강장에서 두 번째 12345 지하철행동에 돌입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대화의 승강장으로 나오십시오.
10.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상임공동대표 : 권달주, 윤종술, 오영철, 이형숙, 박경석
전화: 02-739-1420 | 팩스: 02-6008-5101 | 메일: sadd@daum.net | 홈페이지: sadd.or.kr
2차 12345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전장연은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장연은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정치의 책임있는 응답이 아닌 극렬한 권리행동 탄압이었습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악랄한 장애인권리약탈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승강장으로 나오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에도 장애시민과의 대화를 거부한다면, 전장연은 5월 20일 화요일 오후3시 서울 시청역 1호선에서 두 번째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전장연은 다음주 화요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멈추고 대화에 나서라!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 이하 ‘전장연’)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전국규모의 장애인단체와 지역 장애인·시민사회·노동·인권·문화예술단체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회원(장비회원)으로 구성된 연대체입니다.
3. 드디어 내일입니다. 전장연은 오는 5월 20일(수) 오후 3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한 대화의 요구에 끝내 응답하지 않을 경우, 2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진행할 것입니다.
4. 전장연은 지난 5월 13일, 1차 12345 지하철행동 이후 서울시청으로 이동해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 요청 공문을 정식으로 접수했습니다. 이는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 해고 철회와 탈시설 권리 삭제 철회를 위한 공식적인 대화 요구였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5. 전장연은 지난 24년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하철 승강장에서 권리를 외쳐왔습니다. 특히 올해, 전장연은 보건복지부 장관, 천주교 서울대교구와의 면담을 성사시키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식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권리보장을 위한 대화의 길을 투쟁을 통해 넓혀왔습니다.
6. 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여전히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고집하며 대화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재임기간 동안 전장연을 서울시의 적으로 규정하고, 400명의 중증장애인 노동자를 일방적으로 해고했으며, ‘탈시설’이라는 용어 자체를 모든 정책에서 지우며 탈시설 권리를 죄악시해 왔습니다.
7. 전장연을 향해 ‘지하철 시민을 볼모로 삼는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갈라쳤지만, 정작 장애인 권리를 볼모 삼아 혐오정치를 일삼으며 ‘약자약탈’을 ‘약자동행’으로 포장하며 자신의 정치적 위신을 보호하는데만 급급해온 사람이 바로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이간질하며, 장애인권리보장이라는 서울시장으로의 중대한 책임을 회피해 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도 시민이며, 장애시민의 권리는 약탈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8. 매일같이 이어지는 서울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친위부대로 전락한 서울교통공사의 폭력과 탄압에도 전장연은 오늘까지 대화를 기다려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삭제된 탈시설 권리 복원이라는 정당한 장애시민 권리 요구 앞에 반드시 대화로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9. 오세훈 서울시장이 끝내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면, 전장연은 내일 서울시청역 1호선 승강장에서 두 번째 12345 지하철행동에 돌입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대화의 승강장으로 나오십시오.
10.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