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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증장애인 400명 일자리 날린 서울시(2023.11.15. 한겨레)” 보도에 관한 서울시 해명은 허위·속임수
◆ “중증장애인 400명 일자리 날린 서울시(2023.11.15. 한겨레)” 보도에 관한 서울시 해명은 허위이자 속임수
- 그러나 사실은 2020년부터 4년간 실행했던 ‘서울형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예산을 ‘0원’ 편성하며, 사업 자체를 폐지
- 복지부의 장애인일자리 증가와 예산 증액을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 업적으로 자랑하는 눈속임에 불과함
※ ’23년 :3,884개, 40,988백만원 → (’24년안) 4,424개, 45,317백만원
◆ “보수 정치인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말 한마디에 최중증장애인의 일자리가 한 방에 무너졌다” 보도는 사실에 부합
◆ ‘장애유형별 맞춤형 특화일자리 사업’은 기존 복지부 장애인일자리 직무의 재탕에 불과하며 최중증장애인의 참여를 심대하게 제한, 사태의 본질은 최중증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이자 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