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또 불법연행했다”, “내일도 불법연행 계속해라!”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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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박미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국장
배포일자 2024. 1.8 (월)
제목

  [성명서] “또 불법연행했다”, 내일도 불법연행 계속해라!

붙임자료


‘24.1.8. 오전9시40분경, 연행되어 <서울시장애인버스>차량으로 혜화경찰서로 이동하는 이형숙 대표.


[성명서]


“또 불법연행했다”, “내일도 불법연행 계속해라!”


오늘(1.8.)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죽이기’,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강행을 규탄하고 ‘대화’촉구 <504일차 출근길 지하철선전전>에 참석한 이형숙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를 불법퇴거·불법연행을 계속했다.



이형숙 대표는 오늘로 3번째 연행되었다.



오전8시 혜화역 승강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한 이형숙 대표에게 서울교통공사는 강제퇴거하고, 혜화경찰서는 선전전을 진행했음에도 ‘23.11.24.부터 오늘까지 15명을 째 불법연행을 강행하고 있다.



전장연은 내일도 505일째 <출근길 지하철선전전>을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장연 죽이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해고’ 철회를 서울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당(正當)한 장애시민의 권리 보장을 외치는 전장연의 권리외침을 불의한 공권력으로 탄압하려 하지 말고 즉각 대화의 장에 나서라!



2024.1.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첨부>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불법연행 일지(’23.11.24.~’24.1.8.) (총 15명).


2023년 침묵선전전-현장연행자 총 13명


11.24.(금) 1명, 박경석
1. 8.(금) 8명     이형숙, 이학인 (정**, 최**, 유**, 랑희, 이수*, 시민1)

12.13.(수) 1명  이형숙

12.14.(목) 1명  이규식

12.15.(금) 2명 박미주, 수리야


2024년 지하철선전전 현장연행 2명


1.5.(금) 이규식 (2번 연행)

1.8.(월) 이형숙 (3번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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