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제5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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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조직실장 한명희
배포일자2023.11.21.(화)
제목'제5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붙임자료



'제5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일정 안내


“시민여러분, 욕을 당하고 있는 장애인이동권 안아주세요.

정답은 차없는 세상입니다”

 

■ 일시 : 2023.11.24.(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5-4(동대문방향)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 전장연은 11월20일(월). 오전8시, 시청역에서 시민불복종 행동으로 장애인을 차별하는 국가 권력과 오세훈 서울시장에 맞써 ‘제55차 출근길 지하철 탑습니다.’를 진행했다.


2. 현재 국회에서 예산결산위원회에서 24년 예산 증액안이 논의되고 있다. 전장연은 교통약자법에 명시된 ‘이동할 권리’를 실현하는 특별교통수단 3,350억에 대한 예산과 동료지원가 24억이 반영된다면 ‘출근길 지하철탑니다’를 멈추겠다고 지난 9월25일(월), '제54차 출근길 지하철탑니다' 진행하며 약속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반성을 언급하고도 무시로 일관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편집하고 조작하여 전장연 비난에만 몰두해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SNS를 통해 “자신들이 주장하는 예산 반영을 요구하며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함부로 침해하는 전장연은 사실상 ‘비뚤어진 강자’에 가깝다’는 비난은 사실과 다르다.


4. 전장연이 요구하는 예산은 2005년 교통약자법이 제정된 이후로 국가와 서울시가 책임졌어야 할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를 보장했어야 하는 법적인 의무예산이다.  현재 권력자들인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법을 지키지 않는 불의한 권력자들이다.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다 못해 오히려 전장연의 시민불복종운동을 빌미 잡아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이를 두고 ‘적반하장’이라 한다.


5. 전장연은 윤석열 정권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적인 탄압에 굴하지 않고, 불의한 권력이 제대로 헌법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장애인차별을 철폐하는 시민불복종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끝.




<노우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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