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중증장애인이 죽어가도 예산증액 반대하는 복지부!
11월 20일 국회 상임위에서 활동지원예산 대폭 증액
그러나, 복지부 반대로 예결위 난항 예상!
더 이상 죽이지 말라! 하루24시간 활동보조 보장하라!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삭감 요구하는
보건복지부 규탄 긴급 기자회견
2012년 10월 21일(수) 오후3시. 보건복지부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하루24시간 활동보조를 필요로 하는 당사자들이 지장을 찍은 청원서를 작성하여,
이후 국회 예결위원장에게 전달할 예정!
<긴급 기자회견 진행 배경>
장애인활동지원예산 국회에서는 증액, 보건복지부는 삭감 요구!
중증장애인 인권활동가 故김주영씨와, 연이은 중증장애인들의 참사에도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증액 계획 전혀 없어!
보건복지부는 2012년 3,099억원보다 고작 3.7% 증액된 2013년 3,024억원을 예산안으로 편성.
2013년 서비스 수가 3%인상 계획이므로, 실질적으로는 예산 동결안!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는 11월 20일(화) 오후,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하루24시간 활동보조 지원에 소요되는 약800억원을 포함하여,
2012년 대비 50%, 약1500억원의 증액안을 결정!
그러나 보건복지부의 완강한 반대로 이후 예결위와 본회의 통과는 난항이 예상되는 상황!
* 한편, 지난 11월 1일 보건복지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와 장관면담을 약속.
11월 21일(수) 오후3시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 박경석 대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원교 대표 등이 참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면담 진행 예정.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중증장애인이 죽어가도 예산증액 반대하는 복지부!
11월 20일 국회 상임위에서 활동지원예산 대폭 증액
그러나, 복지부 반대로 예결위 난항 예상!
더 이상 죽이지 말라! 하루24시간 활동보조 보장하라!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삭감 요구하는
보건복지부 규탄 긴급 기자회견
2012년 10월 21일(수) 오후3시. 보건복지부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하루24시간 활동보조를 필요로 하는 당사자들이 지장을 찍은 청원서를 작성하여,
이후 국회 예결위원장에게 전달할 예정!
<긴급 기자회견 진행 배경>
장애인활동지원예산 국회에서는 증액, 보건복지부는 삭감 요구!
중증장애인 인권활동가 故김주영씨와, 연이은 중증장애인들의 참사에도 보건복지부는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증액 계획 전혀 없어!
보건복지부는 2012년 3,099억원보다 고작 3.7% 증액된 2013년 3,024억원을 예산안으로 편성.
2013년 서비스 수가 3%인상 계획이므로, 실질적으로는 예산 동결안!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는 11월 20일(화) 오후,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하루24시간 활동보조 지원에 소요되는 약800억원을 포함하여,
2012년 대비 50%, 약1500억원의 증액안을 결정!
그러나 보건복지부의 완강한 반대로 이후 예결위와 본회의 통과는 난항이 예상되는 상황!
* 한편, 지난 11월 1일 보건복지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와 장관면담을 약속.
11월 21일(수) 오후3시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 박경석 대표,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원교 대표 등이 참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면담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