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오세훈 서울시장의 사조직으로 전락한 '서울교통공사'는 '특정교통공사'로 명칭이 변경되어야 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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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서울교통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조직으로 전락한 '특정교통공사'이다. 


오늘은 2021년12월6일 혜화역에서 시작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559일차가 되는 날이다. 


전장연은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서울교통공사'를 '특정교통공사'로 명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UN장애인권리협약에 명시된 장애인 권리를 전장연을 특정장애인단체라 치부하며 전장연의 장애인권리요구를 특정장애안단체 요구로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선동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의 선봉대는 서울교통공사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에 따라 매일 매일 혜회역에서 불법폭력퇴거를 강행하고 있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에 따라 사조직처럼 움직이는 서울교통공사는 더 이상 공공의 서울교통공사가 아님을 선포하며 '특정교통공사'라 명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장연 죽이기에 따라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를 철회하고,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멈출 때까지 서울교통공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조직으로 전락한 특정교통공사이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하루 빨리 장애인권리 갈라치기에 반성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그것이 서울교통공사가 특정교통공사러 전락한 불명예를 시민들에게 돌려 줄 수 있을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특정교통공사 보안관들에게 폭력을 지시하지 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길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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