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남대문경찰서 활동가 1명 불법연행, 결국 폭행 혐의 빼고 공무집행방해 땜질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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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박미주 (서울장차연 사무국장)
배포일자2024. 2.8.(목)
제목(성명서) 남대문경찰서, 전장연 활동가 1명 불법연행, 결국 폭행혐의 빼고 공무집행방행 땜질
2월29일(목) '제5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진행.  
붙임자료



(성명서) 

남대문경찰서, 전장연 활동가 1명 불법 연행, 결국 폭행 혐의 빼고 공무집행방해 땜질

2월29일, '제5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진행



지난 2월6일 오전8시, 전장연은 서울역(1호선)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권리중심일자리 노동자 400명 해고를 포함한 <전장연 죽이기>를 멈추고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58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진행했다. 


진행 과정에서 남대문 경찰서에 불법 연행된 활동가가 7일 오후 6시경에 풀려났다.


남대문경찰서는 폭행과 공무집행방해로 강제 연행했다. 그러나 조사과정에서는 어떠한 폭행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대문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로 땜질해서 조사를 마무리 했다.


남대문경찰서는 강제연행 후 하룻밤을 재우고 다음날 오후6시에 풀어주었다.


현재 전장연의 정당한 장애인권리 외침을 경찰과 서울교통공사는 현장에서 불법과 강제 퇴거, 연행을 반복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전장연은 어떠한 탄압에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권리를 무시하고, 전장연 죽이기를 멈추지 않는 한 지하철 승강장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제5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는 서울역(1호선, 시청방향)에서 2월29일(목) 오전 8시에 진행할 것이다.  끝.


2024.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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