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 권달주, 윤종술, 오영철, 이형숙, 박경석
전화 02-739-1420 | 팩스02-6008-5101 | 메일 sadd@daum.net | 홈페이지 sadd.or.kr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알림 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식 일정/입장 발표 텔레그램: https://t.me/sadd420 2) 전장연TV, 각종 SNS: @sadd420 |
| 담당 | 조직실(010-3994-1389) |
| 배포일자 | 2025.5.15.(목) |
| 제목 | [보도자료] 민주주의의 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로!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 |
| 붙임자료 |
|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 이하 ‘전장연’)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전국규모의 장애인단체와 지역 장애인·시민사회·노동·인권·문화예술단체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회원(장비회원)으로 구성된 연대체입니다.
|
민주주의의 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로!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 |
- 일시 : 2025년 5월 17일(토) ~ 18일(일)
- 장소 : 망월동 5.18 민주묘지 → 광주송정역 → 금남로5가역 → 금남로4가 사거리(전야제) → 망월동 5.18 민주묘지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자
| 내용
| 장소
|
|---|
5.17(토) 10:30
| 5.18 민주 묘소 참배 기자회견
| 망월동 5.18 민주묘지
|
5.17(토) 14:00
| 2025년 5.18 정신계승 장애인 민주주의 시민권열차 탑승 다이인(Die-in) 행동
| 광주송정역 (광주1호선 송정공원역 방면 승강장)
|
5.17(토) 14:40
| 2025년 5.18 시민권열차 탑승 및 포체투지
| 광주송정역 → 금남로5가역
|
5.17(토) 16:00
| 시민과 함께 하는 민주평화 대행진
| 북동성당 → 금남로4가 사거리(전야제 장소)
|
5.17(토) 17:00
| 제45주년 5·18 전야제
| 금남로4가 사거리
|
5.18(일) 10:00
| 5.18 추모제 참석
| 망월동 5.18 민주묘지
|
3. 전장연은 2021년부터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기념하며 광주에서 시민들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은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을 시민의 힘으로 몰아내고, 새롭게 열린 시민의 축제 대선이 열린 때입니다. 저희는 차기 정권에서만큼은 24년간 외쳐온 장애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44년전 광주민주열사들의 뜻을 이어받으며 올해 1박 2일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진행합니다.
4. 장애인권리약탈자 윤석열은 1980년 5월 18일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했던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거스르며, 광주에 계엄군을 투입하였던 전두환과 같이 국회에 계엄군을 보냈습니다. 5·18 당시 첫 사망자는 김경철 씨로 청각장애인이었던 그는 공수부대에 의해 무차별 구타를 당했고, 광주 적십자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뇌출혈로 이튿날 새벽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언제나 장애인은 먼저 죽었습니다. 이동과 같은 일상에서 우린 죽음을 각오해야 하고, 장애인거주시설 안에서 두들겨 맞아도 아무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하며, 코로나·지진·산불 등 재난 앞에서 국가의 지원 없이 남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5. 24년간 외쳐온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정치는 비용절감을 이유로 장애인을 감옥같은 거주시설로 감금·배제·격리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1년 동안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며 정치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해줄 것을 기다려왔지만 제22대 국회에서 장애인권리입법은 철저하게 외면당해왔기에 지난 4월 21일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재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대선 후보 캠프에서 대화를 요청해오며 저희는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유보하였습니다.
6. 전두환의 군사독재에 저항하여 민주주의를 외치여 일어난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으로 지금 서울에서 장애인권리를 약탈하는 권력과 비장애중심주의 사회에 맞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고 지하철 행동으로 시민불복중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7.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을 특정장애인단체로 갈라치고 혐오를 조장하면서 장애인권리를 노골적으로 약탈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400명 노동자를 해고하고, 탈시설 지원 조례·장애인거주시설 연계사업을 폐지했습니다. 전장연은 민주주의를 만들어왔던 저항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더 이상 장애인이 죽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더 이상 장애인을 집단적 수용시설에 가두지 말아주십시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 권리보장을 대선 후보자들이 약속할 수 있도록 함께 민주주의를 외쳐주십시오. 저희는 시민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지하철에서 장애인 권리를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8. 이에 전장연은 오는 5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광주에서 <민주주의의 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로!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전개합니다. 귀 언론의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 권달주, 윤종술, 오영철, 이형숙, 박경석
전화 02-739-1420 | 팩스02-6008-5101 | 메일 sadd@daum.net | 홈페이지 sadd.or.kr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알림
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식 일정/입장 발표 텔레그램: https://t.me/sadd420
2) 전장연TV, 각종 SNS: @sadd420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공동대표 권달주 / 이하 ‘전장연’)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의 기본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전국규모의 장애인단체와 지역 장애인·시민사회·노동·인권·문화예술단체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회원(장비회원)으로 구성된 연대체입니다.
민주주의의 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로!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
3. 전장연은 2021년부터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기념하며 광주에서 시민들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은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을 시민의 힘으로 몰아내고, 새롭게 열린 시민의 축제 대선이 열린 때입니다. 저희는 차기 정권에서만큼은 24년간 외쳐온 장애시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44년전 광주민주열사들의 뜻을 이어받으며 올해 1박 2일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진행합니다.
4. 장애인권리약탈자 윤석열은 1980년 5월 18일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했던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거스르며, 광주에 계엄군을 투입하였던 전두환과 같이 국회에 계엄군을 보냈습니다. 5·18 당시 첫 사망자는 김경철 씨로 청각장애인이었던 그는 공수부대에 의해 무차별 구타를 당했고, 광주 적십자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뇌출혈로 이튿날 새벽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언제나 장애인은 먼저 죽었습니다. 이동과 같은 일상에서 우린 죽음을 각오해야 하고, 장애인거주시설 안에서 두들겨 맞아도 아무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하며, 코로나·지진·산불 등 재난 앞에서 국가의 지원 없이 남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5. 24년간 외쳐온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정치는 비용절감을 이유로 장애인을 감옥같은 거주시설로 감금·배제·격리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1년 동안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며 정치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해줄 것을 기다려왔지만 제22대 국회에서 장애인권리입법은 철저하게 외면당해왔기에 지난 4월 21일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재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대선 후보 캠프에서 대화를 요청해오며 저희는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유보하였습니다.
6. 전두환의 군사독재에 저항하여 민주주의를 외치여 일어난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으로 지금 서울에서 장애인권리를 약탈하는 권력과 비장애중심주의 사회에 맞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고 지하철 행동으로 시민불복중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7.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을 특정장애인단체로 갈라치고 혐오를 조장하면서 장애인권리를 노골적으로 약탈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400명 노동자를 해고하고, 탈시설 지원 조례·장애인거주시설 연계사업을 폐지했습니다. 전장연은 민주주의를 만들어왔던 저항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더 이상 장애인이 죽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더 이상 장애인을 집단적 수용시설에 가두지 말아주십시오.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 권리보장을 대선 후보자들이 약속할 수 있도록 함께 민주주의를 외쳐주십시오. 저희는 시민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지하철에서 장애인 권리를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8. 이에 전장연은 오는 5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광주에서 <민주주의의 봄,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탈시설로! 2025년 5.18 광주 장애인 민주주의 집중행동>을 전개합니다. 귀 언론의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